"시민 힘으로 내란 청산, 울산대전환 이끌어야"남구청장·울주군수, 광역의원 4곳도 '경선'왼쪽부터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과 김종훈 진보당 후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합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세은 기자민주당과 진보당의 각 시당위원장, 지방선거 후보들이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합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박물관 보고 민속놀이 즐기고…추석 연휴 울산 즐길거리 '한가득'[오늘의 날씨] 울산(24일, 목)…높은 물결, 낮 최고 29도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