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힘으로 내란 청산, 울산대전환 이끌어야"남구청장·울주군수, 광역의원 4곳도 '경선'왼쪽부터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과 김종훈 진보당 후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합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세은 기자민주당과 진보당의 각 시당위원장, 지방선거 후보들이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합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최대 20만원울산 기초단체장도 민주·진보 단일화 속도…후보 4명 사퇴관련 기사김홍규 "대통령에게 '비오니까 가시라' 한 적 없어"…우상호·김중남 고발與 "내란·흑색선전 심판" 野 "부동산·범죄 심판"…불붙은 본선 레이스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21일 전 완료 목표(종합)김홍규 "'비오니까 가시라' 한적 없다"…우상호·김중남 고발 예정이장우 “유능과 무능의 대결”…허태정 “불통 시정 끝낼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