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단일화를 위해 사퇴하는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 왼쪽부터 민주당 김대연 동구청장 후보, 조국혁신당 윤덕권 울주군수 후보, 진보당 장현수 중구청장 후보와 이은영 북구청장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최대 20만원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단일화 경선 합의…"21일 전까지 확정"관련 기사'관광·노동'…울산 동·북구청장 후보들, 지역 맞춤 공약 경쟁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후보자 등록 D-1…울산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으로 표심 공략개소식 대신 시민 속으로 이틀째…울주 찾은 김상욱, 연일 민심 경청지선 D-30…與 '대화합·대포용 선대위'로 "尹키즈 퇴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