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단일화를 위해 사퇴하는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 왼쪽부터 민주당 김대연 동구청장 후보, 조국혁신당 윤덕권 울주군수 후보, 진보당 장현수 중구청장 후보와 이은영 북구청장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자립준비청년 지원대상 넓힌다…허희정 의원 조례 발의울산 동구, 어린이집 '편백 리모델링' 완료…1억원 투입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울산 기초단체장 당선인들, 인수위 가동…민선 9기 출범 준비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