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 무소속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선언 한 뒤 김 후보와 손을 맞잡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조민주 기자 김두겸 측, 민주당·진보당 후보 단일화에 "나눠먹기이자 야합"'단일화 합의'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본후보 등록관련 기사추경호 "선거 앞둔 李대통령 방문, 관권선거 논란 안돼"정원오-오세훈, 스승의날 맞아 "교권 존중" 한목소리오세훈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5개 권역으로 확대"정희용, '민주-진보 후보단일화' 합의에 "묻지마 단일화…나눠먹기식 야합"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토론회 포함해야"…KNN·CBS에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