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규탄대회 이어 광역단체장 잇단 회견민주 '지선 후 처리'에도 "조삼모사"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6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에 홍준표도 회초리"…오세훈 "토론 회피가 가장 저급"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