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서, 양정동 주민과 빈집 29곳 일제 수색수색 결과 토대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추진7일 울산 북구 양정동의 빈집 밀집 구역에서 경찰이 범죄 예방 순찰을 하고 있다.2026.05.07.ⓒ 뉴스1 김세은 기자7일 울산 북구 양정동의 빈집 밀집 구역에서 경찰과 주민이 범죄 예방 순찰을 하고 있다.2026.05.07.ⓒ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빈집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울산 북구 빈집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울산 도심 빈집 정비 추진…철거·리모델링 '투트랙'[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