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울산양육원분회 등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지역의 A 양육원 소속 보육 노동자가 공익제보를 이유로 해고(파면) 조치를 당했다"며 원직 복직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육원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시행울산 남구, 태화강 파크골프장 재개장…연회원제 도입관련 기사'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울산농협, 울산양육원 등에 샤인머스캣 750상자 전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2일, 목)새울원자력, 지역아동 입학선물·나들이지원 성금 22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