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울산양육원분회 등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지역의 A 양육원 소속 보육 노동자가 공익제보를 이유로 해고(파면) 조치를 당했다"며 원직 복직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육원박정현 기자 온라인 쇼핑몰서 타사 상표 무단 도용한 30대 벌금형[오늘의 날씨]울산(17일, 월)…오전까지 강하고 많은 비, 낮 최고 28도관련 기사울산지노위, 아동 인권 침해 폭로한 양육원 지도원 해고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