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울산양육원분회 등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지역의 A 양육원 소속 보육 노동자가 공익제보를 이유로 해고(파면) 조치를 당했다"며 원직 복직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육원박정현 기자 임현철 남구청장 "남구 무너지면 울산 망해…민생경제 살리기 올인"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미래 완성하는 4년…체감하는 변화 이끌 것"관련 기사울주군의회, 추석 맞아 울산양육원 위문울산지노위, 아동 인권 침해 폭로한 양육원 지도원 해고 '부당'롯데삼동복지재단,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 소외계층 아동·모교에 나눔'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울산농협, 울산양육원 등에 샤인머스캣 750상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