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울산양육원분회 등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지역의 A 양육원 소속 보육 노동자가 공익제보를 이유로 해고(파면) 조치를 당했다"며 원직 복직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육원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결재문서 원문공개율 88.1%…시·도 교육청 전국 1위아이돌 티켓 1분 만에 80장 '싹쓸이'…4억 챙긴 30대 구속관련 기사울산지노위, 아동 인권 침해 폭로한 양육원 지도원 해고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