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생존권·안전 위협하는 일방적 계약 위반"사측 "순환근무로 형평성 맞추고 업무 점수 90점대로 뛰어"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울산지부는 2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신물류는 고정 라우트 폐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민주노총 택배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7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택배노조박정현 기자 김주홍, 보육·유아교육 관계자 간담회…"전반적인 지원 구조 점검""팍팍한 살림에 단비"…고유가 지원금 첫날 '기대 속 혼선'(종합)관련 기사"우리에게도 노동절을"…택배 노동자, 노동절 휴업 촉구"노동권 보호 확대"…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서비스산업노조와 정책 협약노란봉투법 앞두고 외주 줄였다…소속 외 근로자 3년새 8.2% 감소근로시간 제한·사회보험 원청 납부 입법화할까…업계 "물가 오를 것"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