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무소속 출마에 보수 지지표 분산 현실화 양자대결도 김상욱 1위…김 시장에 11.6%P차 앞서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군.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진보당 김종훈, 무소속 박맹우, 조국혁신당 황명필(가나다순)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장김상욱김두겸김종훈박맹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김세은 기자 '민주당 유일 당선' 울산 북구청장 선거, 4년 만에 표심 대격변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갈등 넘고 민생부터 챙겨야"관련 기사재선 실패 김두겸 "여정 멈추지만 울산 사랑은 계속"…결과 승복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갈등 넘고 민생부터 챙겨야"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김상욱 '광주 약속' 지킨다…'울산시장 당선증' 들고 5·18묘지 참배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