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모습. ⓒ 뉴스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인친모울산지방가정법원박정현 기자 울산경찰청 총경급 전보 인사…12자리 변경주유소처럼 차 몰고 다니며 경유 10만 리터 판 업체·직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