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눈물 속 발인…빈소엔 과자, 장난감, 편지 쌓여유족 "아파트 단지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돼야" 분통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 고(故) 이 모 양(7)의 빈소가 지난 1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2026.4.1.ⓒ 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현장에 피해 학생을 추모하는 꽃과 간식 등이 놓여 있다.2026.4.2.ⓒ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단지사고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13일부터 5일간UNIST "방사성 요오드 빠르게 흡착하는 다공성 소재 개발"관련 기사"착한 아이였는데…" 울산 아파트 초등생 사망 사고에 주민들 추모전국 주택보급률 102.9%·서울 93.9% '최저'…세입자, 소득 15.8% 임대료 지출울산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던 초등생, SUV에 치여 숨져"살피고 대피하라"…고층건물 화재 대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김상태 울산 북구의장 "낡은 나무계단 위험…개선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