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눈물 속 발인…빈소엔 과자, 장난감, 편지 쌓여유족 "아파트 단지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돼야" 분통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 고(故) 이 모 양(7)의 빈소가 지난 1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2026.4.1.ⓒ 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현장에 피해 학생을 추모하는 꽃과 간식 등이 놓여 있다.2026.4.2.ⓒ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단지사고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울산 중구 정지말 공원…노후 시설 방치에 안전사고 '비상'울산 동구, 노후 맨홀 103개 추락방지시설 설치 완료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화재 사망자 15.7% 줄였다…소방청,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