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눈물 속 발인…빈소엔 과자, 장난감, 편지 쌓여유족 "아파트 단지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돼야" 분통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 고(故) 이 모 양(7)의 빈소가 지난 1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2026.4.1.ⓒ 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현장에 피해 학생을 추모하는 꽃과 간식 등이 놓여 있다.2026.4.2.ⓒ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아파트단지사고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6일, 토)…구름 많음, 낮 최고 26도8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10~15일 개최…안건 13건 처리관련 기사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화재 사망자 15.7% 줄였다…소방청,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착한 아이였는데…" 울산 아파트 초등생 사망 사고에 주민들 추모전국 주택보급률 102.9%·서울 93.9% '최저'…세입자, 소득 15.8% 임대료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