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하원길 딸 잃은 어머니의 통곡…"지켜준다 했는데 미안해"

초등생 눈물 속 발인…빈소엔 과자, 장난감, 편지 쌓여
유족 "아파트 단지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돼야" 분통

본문 이미지 -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 고(故) 이 모 양(7)의 빈소가 지난 1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2026.4.1.ⓒ 뉴스1 김세은 기자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 고(故) 이 모 양(7)의 빈소가 지난 1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2026.4.1.ⓒ 뉴스1 김세은 기자

본문 이미지 -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현장에 피해 학생을 추모하는 꽃과 간식 등이 놓여 있다.2026.4.2.ⓒ 뉴스1 김세은 기자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현장에 피해 학생을 추모하는 꽃과 간식 등이 놓여 있다.2026.4.2.ⓒ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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