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차 하차 후 횡단보도 건너다 SUV에 치여 숨져'단지 내 10㎞' 규정 무색…"운전자가 속도만 지켰어도"31일 울산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 단지 내 도로변에 교통사고로 숨진 초등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꽃들과 과자가 놓여있다. 2026.03.31. ⓒ 뉴스1 김세은 기자전날 오후 6시 2분께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초등학생 A 양(9)이 직진하던 SUV에 치여 숨졌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교통사고어린이울산아파트김세은 기자 김종훈 "인간 돕는 AI 적극 지원" 노동 친화 AI 공약 제시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보강 공사 추진…6월까지 용역 설계관련 기사울산경찰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 실시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스쿨존 사고 내고 119 신고한 운전자…벌금형 선고유예"지진이야" 진도7의 흔들림… 울산안전체험관서 익히는 생존법울산 중구, 어린이보호구역 15곳 안전시설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