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2~3마리인데 새끼 4마리 모두 자라절개지가 멸종위기종 안전한 번식처 역할울주군에서 포착된 수리부엉이. (윤기득 작가 촬영,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주군에서 포착된 수리부엉이가 까마귀에 공격을 받고 있다. (윤기득 작가 촬영,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주군에서 포착된 수리부엉이. (윤기득 작가 촬영,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수리부엉이조민주 기자 울산시 장학사업 문턱 낮췄다…검정고시 출신도 올해부터 동등 지원울산시, 수소엔진 육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정…국비 150억 확보관련 기사수리부엉이·넓적부리도요·감돌고기…멸종 위기의 야생동물대구 군위군 야산에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서식 확인봄 외출 나온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포항 흥해서 목격광주시, 올해 수달·팔색조 등 야생동물 700여마리 구조충남 공주서도 고병원성 AI 검출…시 방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