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의 한 한 야산 둥지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활짝 편채 날아오르고 있다. (생태사진작가 이상봉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대구 군위군의 한 야산 둥지에서 천연기념물(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바위 사아에 얌전히 앉아 있다.(생태사진작가 이상봉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군위군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324-2호최창호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공천 심사 깨끗하고 정확했다"포항시 AI 기반 디지털 계량기 사업 본격 추진…고독사 예방 등에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