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부터 치료·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거점 의료기관 역할울산대학교병원 전경.(울산대병원 제공) 2018.8.9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희귀질환 전문기관박정현 기자 울산 시민사회단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하라"울산 울주군 한 폐기물업체서 불…33분만에 큰불 잡아관련 기사"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쓰리빌리언, 도미니카공화국 의료기관과 '3B-NEO' 공급 계약쓰리빌리언, AI 유전변이 해석 '제브라' 글로벌 시장 확대 속도쓰리빌리언, 가족 유전체로 희귀질환 원인·재발 위험 찾는다서영석 "희귀질환, 환자수 적다고 정책 우선순위서 밀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