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고용안정 자문위원 위촉식이 열리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사조민주 기자 노미경 울주군의원 "범서읍 분읍 선제 검토해야"현대차 노조, 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하청 노조도 N% 성과급 요구 '시작'…'하투' 넘어 '추투' 우려현대차 노조, 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 선언…파업 수순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영업익 N% 성과급' 논란에…투자자 단체 "주주 동의 거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