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고용안정 자문위원 위촉식이 열리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사조민주 기자 현대차 울산공장, 수천명 모이는 체육대회 대신 '팀워크 활동' 전환울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춰 울산페이 환급률 18%로 올린다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GGM 상생발전·미래전략 TF' 구성…생산·고용 확대현대차 울산공장, 수천명 모이는 체육대회 대신 '팀워크 활동' 전환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안 수용키로HD현대중 노조 김태암 미포위원장, 단식 14일 만에 병원 이송[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연 4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