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시티 중단 이후 각자도생…정부 소통 창구 필요""통합까지 2~4년 걸려…그때까지 손 놓고 기다릴 수 없어"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부산·울산·경남 통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상욱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9일, 토)…낮까지 5㎜ 비, 해안 강풍 주의울산 동구의회, 재정난 해결 위한 공부 모임 '연구회' 발족관련 기사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김상욱 "정청래 패싱? 정중히 인사했다…김민석·송영길과는 반갑게"서범수 "중도의 바다로 나아가 누구든 품어야 총선 승리"[인터뷰]김종훈 진보당 신임 대표, 與 한병도 만나 초과세수 위원회 제안순회경선 돌입에 충청·부울경 방문 宋·鄭·金…신천지·반명 공방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