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19일 울산시청에서 구·군, 유관기관과 회의를 갖고 '위기가구 발굴·연계 종합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위기가구박정현 기자 금속노조, 울산지노위 심판 하루 전…"현대차 사용자성 인정 촉구"울산 지역 퇴직 교사 532명, 조용식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관련 기사고유가 직격탄 맞은 울산, 민생 지원금 442억 원 긴급 수혈"울산 일가족 비극, '신청주의' 한계"…'위험 신호'에도 직권 지원 안돼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