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0%·시민 50%…후보 간 경선 전략 '확장 'vs '결집'김상욱(왼쪽부터),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7일, 토)…오후부터 맑음, 낮 최고 26도부산 어선 침몰 실종자 이틀째 야간수색…상선 충돌 경위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