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0%·시민 50%…후보 간 경선 전략 '확장 'vs '결집'김상욱(왼쪽부터),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후보자 등록 D-1…울산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으로 표심 공략"4개 이상 화합물 한 번에 조립하는 합성 기술 세계 첫 개발"관련 기사울산시장 무소속 박맹우 후보 "보수 후보 단일화 논의 전면 중단"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단일화, 정책 토론회 전제돼야"지선 D-30…與 '대화합·대포용 선대위'로 "尹키즈 퇴출 목표"[지선 D-30] 재보선 14곳 '미니총선'…조국·송영길·한동훈 '잠룡' 출격[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