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0%·시민 50%…후보 간 경선 전략 '확장 'vs '결집'김상욱(왼쪽부터),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기반 모집…수당 지급[오늘의 날씨]울산(20일, 금)…맑음, 낮 최고 16도 '포근'관련 기사박맹우 "투명하지 못한 컷오프 수용 못해"…울산시장 공천 후폭풍국힘 울산시장 김두겸 단수 공천…박맹우 "내일 재심 청구"(종합)민주 울산시장 후보 합동연설…김상욱·이선호·안재현 "내가 적임자"與, 6·3 지선 공천 속도…오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면접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