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무거운 책임감 느껴"…박맹우 "결정 용납 못해"왼쪽부터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장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공사장서 포터 트럭, 차 3대 추돌…13명 다쳐울산 소방시설 불법신고 포상금 상한액 연간 '100→300만원' 추진관련 기사민주 울산시장 후보 합동연설…김상욱·이선호·안재현 "내가 적임자"국힘 '울산 김두겸·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현역 단수공천與, 6·3 지선 공천 속도…오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면접[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