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무거운 책임감 느껴"…박맹우 "결정 용납 못해"왼쪽부터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장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관련 기사'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목)[재산공개] 김두겸 울산시장, 30.2억원 신고…전년보다 10.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