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멸치잡이 배에서 어선 사무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울산해경, 울산항 VTS서 항만 보안 태세 점검울산서 대마 불법 재배 5년간 15건 적발…해경 집중 단속울산해경, 24개 기관과 해양오염사고 예방 대책 논의울산 온산공단 부두서 30대 크레인 기사 팔 절단 사고2026 화랑훈련 실시…국가중요시설 드론 공격 대응 숙달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