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멸치잡이 배에서 어선 사무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박성진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울산 남구청장 선거 불출마"UNIST, 2026학년도 학위 수여식 개최…883명 졸업관련 기사울산 앞바다서 멸치잡이 어선 사무장 실종…해경 수색 중전남도, 조선산업 기술 고도화·영역 확장 본격화울산해경 "설 연휴 해양 사고 예방 총력 대응"부산 기장군 이동항서 차 추락…운전자 의식·호흡 없어울산 앞바다서 침수된 어선, 해경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