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가 24일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체협약 갱신 교섭 난항과 관련해 책임 있는 교섭 이행을 촉구했다.(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단체협약박정현 기자 울산 가뭄 지속 저수율 40%대 '뚝'…물 확보 비상건물값 5.6억 부풀려 6억대 불법대출 일당 4명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