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소멸로 내몰려…메가시티로 제2 수도권 도약"지역별 발전 청사진 제시…30분 생활권 연결 공약도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해양수도 부울경 메가시티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부울경 메가시티김경수김상욱전재수경남부산박민석 기자 김해시, 올해 공공 급식 지원체계 강화에 211억 투입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관련 기사'글로벌 허브' 도약이냐, 정체냐…운명의 6월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