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꾸러미 든 귀경객들 승강장으로…서울행 KTX-이음 대부분 매진"연휴 짧아 아쉽다" "출근 생각에 마음 무겁다"…귀경·복귀 발걸음 교차18일 울산 태화강역에는 고향집을 떠나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는 귀경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2026.02.18./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설날김세은 기자 UNIST, 고려아연 'AI 스마트 공정' 전문가 291명 배출[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수)…대기 건조, 일교차 커관련 기사'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 절정 향해…부산→서울 6시간 10분부산→서울 6시간 30분…일상 복귀 앞두고 귀경길 정체'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20분설연휴 귀경길 정체 점차 완화…오전 3~4시 완전 해소 전망귀경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7시간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