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기준 부산→서울 5시간10분…귀성 방향 정체 없어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한국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설연휴경부선서울양양선서해안선중부선영동선강서연 기자 설연휴 마지막 날 맑음…아침 영하권, 낮 최고 13도 [오늘날씨]귀경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7시간10분관련 기사귀경길 시작되자 '쾅쾅쾅'…강원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바다 보고 시장 돌고 성묘까지…설날 동해안 인파 '북적'부산→서울 '9시간 50분'…설날 귀경길 정체 절정 향해설날 귀경길 정체, 오전 11시…부산→서울 '9시간40분'설 지내고 귀경…오전 10시 기준 광주→서울 8시간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