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기준 부산→서울 5시간10분…귀성 방향 정체 없어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한국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설연휴경부선서울양양선서해안선중부선영동선강서연 기자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수사 속도…5·18 유공자 추가 고소인 조사서울 동작구 상가 건물서 불…1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