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거부보단 기술 도입 주도권 잡아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시제품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11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주관한 '아틀라스 로봇 현장투입, 노동자의 삶과 일자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2026.2.11.ⓒ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현대차아틀라스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점검…"산불 대비 철저"윤덕권 전 시의원 "울주군수 출마, 기본소득 100만원 지급"관련 기사"현대차 울산공장 노동자 10명 중 8명 일자리 위협 느껴"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보호무역'의 역설…제조업, 피지컬 AI 도입 더 빨라진다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美 260억달러 투자…50억달러 증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