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

"무조건 거부보단 기술 도입 주도권 잡아야"

본문 이미지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시제품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시제품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주관한 '아틀라스 로봇 현장투입, 노동자의 삶과 일자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2026.2.11.ⓒ 뉴스1 김세은 기자
11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주관한 '아틀라스 로봇 현장투입, 노동자의 삶과 일자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2026.2.11.ⓒ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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