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5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진보당 울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아틀라스현대차김세은 기자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울산 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점검…"산불 대비 철저"관련 기사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보호무역'의 역설…제조업, 피지컬 AI 도입 더 빨라진다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美 260억달러 투자…50억달러 증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