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안전관리대책 및 재난위험지역 관리방안을 논의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고향사랑기부로 울산숲 밝힌다…울산 북구 '지정기부' 첫 도입[오늘의 날씨]울산(30일, 목)…늦은 오후 비, 낮 최고 18도관련 기사이언주 "하정우 부산 북갑 어려운 선거…평택을 단일화 없다" [팩트앤뷰]고향사랑기부로 울산숲 밝힌다…울산 북구 '지정기부' 첫 도입울산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보다 1.85%↑[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3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