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안전관리대책 및 재난위험지역 관리방안을 논의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윤덕권 전 시의원 "울주군수 출마, 기본소득 100만원 지급"관련 기사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이동권 전 울산 북구청장 재선 도전…"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1일, 수)설 앞둔 울산 전통시장·마트 '북적'…차례상·선물 준비 분주(종합)울산 북구, 취약계층·복지시설 형광등 무상 교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