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도 내에서 운영…국민고용인원의 30% 범위 내"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이 11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형 광역비자조민주 기자 [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인사적체' 해법 모색관련 기사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김두겸 울산시장 "광역비자, 정치 아닌 경제적 관점으로 봐달라"울산 광역형비자 시범사업 속도…"올해 숙련외국인 230명 배치"울산 체류 외국인 3만명 넘는데…'외국인 근로자' 전담 지원기관 절실울산 민주노총 "광역비자 도입 반대…노동권 보장 환경 조성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