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올해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 6월 지방선거 이후 개최'울산 AI 사업단' 발대…"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 판 엎겠다"…이재명 "거대한 수레 못 피해"관세 25% 트럼프 '엄포'…현대차그룹 美 로보틱스 투자 빨라진다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단 1대도 못 들인다"…로봇과 전면전 선언AI가 반도체 설계, 로봇이 車만든다…코앞 닥친 뉴노멀 대책 마련 '시급''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