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UNIST 노바투스대학원 김민구, 오원석, 황보현 학생.(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울산복지진흥원 산하 기관 절반 '민간 위탁' 논란울산 동구,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등급' 획득관련 기사"물과 햇빛만으로 수소 생산" UNIST, 고성능 황화물 광전극 개발동남권원자력의학원–UNIST, 국내 첫 우주의학 심포지엄 공동 개최구광모 "이공계 인재가 국가 경쟁력"…LG, 산학·AI 인재 육성 성과 가시화KAIST 수시모집에 학폭 이력 12명 '전원 불합격'UNIST "전기가오리 닮은 고전압 발전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