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된 소재 실물 사진. 머리카락보다 가는 탄소 섬유가 뭉쳐진 형태다. 사진은 소재 약 1.4g의 모습.(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좌측부터) 채한기 교수, 이승걸 교수, 전창범 연구원, 이혜진 연구원, 이가현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13일부터 5일간유가 급등에 해경 경비함도 '유류 절감' 나서…시운전 주기 조정관련 기사UNIST-근로복지공단 '공공분야 AI 혁신 선도' 맞손UNIST 창업 기업 코스닥 상장 성공…"정밀 냉각 의료기기 개발"울산형 소버린 AI 집적기반 조성…"산학연관 협력"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재도약 해법은…"공공 주도 역할 강화돼야"울산시, 지역성장 펀드 500억 조성…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