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 계기로 원망 품어…범행 후 이틀간 '무관심'항소심서 징역 6년…재판부 "출소 후 재범 가능성 높아" 관련 키워드울산사건의재구성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1일, 수)…새벽까지 가끔 비, 아침 15도울산 북구의회, 14일간 정례회 마무리…23일부터 행감 돌입관련 기사굶주리다 개 사료까지…2살 딸 죽이고 '네 탓' 공방 [사건의 재구성][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사건의재구성] 동거녀 목 조르고 흉기 위협…감금·상해 50대 실형노트북 훔치고 성행위 영상 유포…대학가 흔든 자작극[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