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 계기로 원망 품어…범행 후 이틀간 '무관심'항소심서 징역 6년…재판부 "출소 후 재범 가능성 높아" 관련 키워드울산사건의재구성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오늘의 날씨] 울산(4일, 토)…강풍 동반 비, 해상 높은 물결관련 기사"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복지센터→경찰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에 800만원 잃어[사건의 재구성]"퇴원하고 싶어서…" 울산 정신병원 환자 살인의 전말 [사건의 재구성]'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협박…모텔서 벌어진 조직적 공갈극[사건의 재구성]60대 노모는 31년간 돌본 아들을 왜 죽였을까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