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가면서 6차례 불 붙여…경찰 "계획 범죄 가능성"지난 24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에 동시다발적인 화재가 발생한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지난 24일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방화태화강억새밭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신입직원·청년 인턴 등 17명 공개채용[오늘의 날씨] 울산(23일, 금)…오후부터 흐림, 아침 12도관련 기사"쌀쌀해서 외투 걸쳤어요" 화마 덮친 태화강 억새 은빛 물결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 50대 1심서 징역형 집유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가덕도신공항 연결선 '예타' 통과CCTV에 딱 걸린 울산 억새밭 방화범…지자체 관제센터 검거 기여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범, 자전거 타고 가다 라이터로 불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