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가면서 6차례 불 붙여…경찰 "계획 범죄 가능성"지난 24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에 동시다발적인 화재가 발생한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지난 24일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방화태화강억새밭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4일, 토)…해안 강풍, 일교차 커울산 동구보건소, 지역 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 협업관련 기사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가덕도신공항 연결선 '예타' 통과CCTV에 딱 걸린 울산 억새밭 방화범…지자체 관제센터 검거 기여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범, 자전거 타고 가다 라이터로 불 질러화마에 무너진 울산 태화강 억새밭…'일정 간격' 화재에 시민들 의문울산소방,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조사 전수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