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지난 24일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억새밭태화강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신입직원·청년 인턴 등 17명 공개채용[오늘의 날씨] 울산(23일, 금)…오후부터 흐림, 아침 12도관련 기사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 50대 1심서 징역형 집유CCTV에 딱 걸린 울산 억새밭 방화범…지자체 관제센터 검거 기여"불 지른 뒤 지켜봤다" 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범 구속영장(종합)화마에 무너진 울산 태화강 억새밭…'일정 간격' 화재에 시민들 의문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손님 맞이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