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울산 북구 명촌교 일대 억새밭이 지난 24일 화재로 인해 검은 잿더미로 남았다. 2026.1.2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억새밭태화강김세은 기자 "불 지른 뒤 지켜봤다" 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범 구속영장(종합)울산 정치권, 부울경 협력 공감…통합 속도엔 온도차(종합)관련 기사"불 지른 뒤 지켜봤다" 울산 태화강 억새밭 방화범 구속영장(종합)화마에 무너진 울산 태화강 억새밭…'일정 간격' 화재에 시민들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