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거짓 내용 표시로 범죄행위 정당화" 법령 해석울산 동구청사 앞 '윤어게인 위증범벅 내란재판 무죄' 현수막이 붙어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윤어게인울산동구尹비상계엄선포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관련 기사민주 지도부, 부산서 포항까지…'원팀' 결의·험지 공략 총력(종합)민주, 부산 총집결…전재수 "양질 일자리" 하정우 "AI 교육 일번지"울산 동구 이어 타 지자체도 '중국개입·내란무죄' 현수막 철거[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