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이 20일 오후 1시 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에서 싼타페 차량에 난 불을 진압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소방당국현대자동차싼타페박정현 기자 '강추위' 닥쳤는데…한파대피소 지정됐는지도 모르는 운영자울산 남구 골목형 상점가 6곳 추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