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곳 지정 24시간 대피소, 홍보 부족 이용객 '0'20일 시민들이 한파응급대피소로 지정된 울산 남구의 한 모텔 앞을 지나가고 있다.2026.1.20/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한파 쉼터한파응급대피소박정현 기자 황색실선 넘어 '불법유턴'…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한 60대 집유"왜 날려쓰면 안 돼?"…사전투표소서 소란 피운 60대 벌금형관련 기사한파 절정에 울산 전역 아침 영하권…매곡 -11.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