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권 행보로 울산 자동차 부품·조선업계 찾아 간담회"탄핵 얘기 할 때 아냐…주력 산업 성장이 곧 국가 성장"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동구 호텔현대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협력사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한동훈울산명화공업HD현대중공업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민주 "어게인 2018" vs 국힘 "어게인 2022"…울산도 예측불허 '혼전'韓제명 후 국힘 지지율…지지층 결집·중수청 뚝 [여론풍향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김문수, 이재명과 격차 좁혔지만…TK·PK·보수층 고전[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