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권 행보로 울산 자동차 부품·조선업계 찾아 간담회"탄핵 얘기 할 때 아냐…주력 산업 성장이 곧 국가 성장"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동구 호텔현대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협력사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한동훈울산명화공업HD현대중공업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김문수, 이재명과 격차 좁혔지만…TK·PK·보수층 고전[여론풍향계][단독] 국힘 대선후보 선거인단 77만명 확정…'영남 43%' 최대외신 인터뷰·부활절 예배…후보 같은 한덕수 '출마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