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권 행보로 울산 자동차 부품·조선업계 찾아 간담회"탄핵 얘기 할 때 아냐…주력 산업 성장이 곧 국가 성장"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남구 명화공업 울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울산시 동구 호텔현대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협력사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한동훈울산명화공업HD현대중공업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관련 기사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민주 "어게인 2018" vs 국힘 "어게인 2022"…울산도 예측불허 '혼전'韓제명 후 국힘 지지율…지지층 결집·중수청 뚝 [여론풍향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