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은 12일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및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정우식 울주군의장 "불필요·중복 예산 단호히 가려낼 것"조용식 울산교육감 "무너진 학교 믿음 되살리고, 초등 기초학력부터 확실히"김상욱 "울산시정 기준은 시민 삶…공개행정은 보완하며 계속"민주, 김상욱 의혹 재점화에 "명절 밥상에 흑색선전 중단하라"울산에 살지 않아도 병역명문가 예우 받는다…조례개정안 입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