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참여자들, 신속히 책상 밑 대피…몸으로 대비 요령 배워9일 오전 10시께 울산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지진재난체험 참여자들이 야외에서 지진 발생 시 급소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2026.1.9/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9일 오전 10시께 울산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지진재난체험 참여자들이 실내에서 지진 발생 시 몸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2026.1.9/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지진울산안전체험관박정현 기자 울산 고래문화재단, 울산고래축제 최종 실행보고회 개최울산지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내일 '지방공소청' 새 출발관련 기사조용식 "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상상 체험관' 구축"울산교육청, 초등 1학년 대상 '안전체험마을' 운영… 11월까지울산교육청 '체험 중심' 안전교육 내실화 방안 추진연말까지 전국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역주행방지장치 설치울산시교육청, 지진 대비 내진보강률 100%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