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소상공인들 "재검토 철회…경제 활성화 대책을"국민의힘 시의원들 "사회적 약자 산악관광 권리 짓밟아"울주군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5일 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5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남알프스 케이블카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울산 북구에 사회공헌 기금 7억2600만원 전달울주시설공단-울주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협력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이색 체험부터 온천까지…"이번 설엔 집콕 말고 경남으로 여행""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철회하라"…울산 지역 반발 계속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에 울주군 지역단체 반발 계속"이동약자 외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제동에 장애인단체도 반발이순걸 울주군수 "군립병원 차질 없이 추진…의료공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