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작동하지 않아" 경찰에 진술16일 낮 12시 30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에서 버스가 옹벽을 들이받았다.(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단독사고박정현 기자 우리버스 힐링예술단, 어르신 60명에게 공연 "만수무강하세요"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원청·지자체가 직접 교섭 나서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조영구 "故 최진실 납치될 뻔…나와 의리 지키려 단독 인터뷰 해줬다"화사 "알몸으로 가습기 옮기다 2도 화상"…아찔 상황 고백30대 만취 운전자, 도로 옹벽 들이받고 차량 전소"깨진 유리·흙먼지 잔뜩"…가스폭발 주변상가 사흘째 장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