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년까지 외국인력 440명 투입 계획26일 울산 동구청에서 슬기로운 동구생활 설명회가 열려 신규 입국한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 40명이 설명을 듣고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6일 울산 동구청에서 슬기로운 동구생활 설명회가 열려 신규 입국한 베트남 출신 외국인 노동자 40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광역형비자김세은 기자 부산 기장서 일가족 탄 SUV 후진 중 바다로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5일, 수)…가끔 비, 먼바다 높은 물결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저임금 대체인력, 조선업 근본 처방 아냐"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울산 동구청장, 이주노동자 혐오 발언에 "신중하지 못했다" 사과"울산 조선업 외국인 고용 확대 반대" 주민 서명 6500명 전달"조선 호황에도 지역 침체" 울산동구 주민 '광역비자 확대 반대'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