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 주무관이 지난 21일 헌혈의집 삼산동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헌혈박정현 기자 햄스터 강제 합사·진공청소기 흡입… 동물학대 30대 검찰 송치울산학비연대, 지노위 '조정 중지'로 파업권 확보…내달 파업 가능관련 기사울산 헌혈의집에 '두쫀쿠' 등장…"헌혈하면 증정"겨울 오자 발길 '뚝'…혈액 보유량 '노란불' 울산 헌혈의집 가보니'헌혈 415회' 박준성씨, 헌혈 유공자의 집 명패 받아회장 '인종차별 발언' 방치한 적십자사 '경고'…대국민 사과해야서도현 울산 중부경찰서 경위 '헌혈 600회'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