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성 씨가 10일 헌혈의 집 성남동센터에서 415번째 헌혈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햄스터 강제 합사·진공청소기 흡입… 동물학대 30대 검찰 송치울산학비연대, 지노위 '조정 중지'로 파업권 확보…내달 파업 가능관련 기사울산 북구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 참여 모집…"주차난 해소"내일 전국 최대 20㎜ 비, 중부엔 눈…미세먼지 '나쁨'알파고 대국 10주년…이세돌, 서울대와 AI 파급력 논의"AI 데이터센터, 20년 변화가 3년에"…SKT, 인프라 경쟁 강조김남국 "혁신당과 연대 핵심은 조국 출마…지역 보고 양보 등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