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된 원료물질을 이용해 좁고 깊은 3차원 구조에 루테늄 박막을 입힌 모습.(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좌측부터) 김수현 교수, 히데아키 나카쓰보 연구원(제1저자), 데바난다 모하파트라 교수, 김정하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울산 지방선거 출마자들 '신규 원전 유치' 입장 각양각색후보자 등록 D-1…울산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으로 표심 공략관련 기사"4개 이상 화합물 한 번에 조립하는 합성 기술 세계 첫 개발""K-GX, 탄소 감축 넘어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피부에 붙이면 기침·맥박 감지"…UNIST, 초민감 나노 센서 개발UNIST, LEP배터리 재생 기술 상용화 추진…스타트업 4곳 참여'바둑계 거장' 이세돌·이창호 "AI의 답,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사람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