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된 원료물질을 이용해 좁고 깊은 3차원 구조에 루테늄 박막을 입힌 모습.(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좌측부터) 김수현 교수, 히데아키 나카쓰보 연구원(제1저자), 데바난다 모하파트라 교수, 김정하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비서실장 직급 상향 제동…'인건비 부담' vs '발목잡기'울산 밤낮 없는 무더위…사흘째 열대야, 밤 최저 27.3도관련 기사지역 여학생 2만7000명 참여 '공학주간'…전국 11개 대학서 개최완등 6회 인증하면 70만원…UNIST 이색 장학금에 978명 지원"의료기기·반도체 강점"…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전략 마련김상욱 울산시장, 기후부·HD현대·삼성SDI 방문…버스 정상화·산업 AX 속도울산에 전국 첫 '폭염 특화' 재난안전 진흥시설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