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울산 북구청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제11회 올해의 SNS'에서 기초지자체 자치구 부문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수배 숨기려 경찰에 친구 주민등록번호 말한 30대 벌금 200만 원관련 기사"숲처럼 머물고, 예술처럼 연결"…울산 북구 'ART IN 숲' 17일 개최울산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무료화 추진…'재원 확보'는 숙제옆 칸 대소변 냄새 참으며 커피 한모금…휴게소 미화원의 '화장실 쉼터'[오늘의 주요일정] 울산(8일, 목)울산 북구의회, 제234회 정례회…의원 해외출장 조례안 등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