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매곡 -2.2도, 삼동 -0.7도 등 아침 기온 '뚝'패딩·모자·장갑 겹겹이…산책 강아지도 털옷18일 오전 8시께 울산 북구 매곡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중무장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5.11.1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8일 울산 중구 제일중학교 인근에서 만난 시민이 두꺼운 니트에 패딩을 겹쳐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출근길에 나서고 있었다.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출근길한파추위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외국어 민원처리 부서에 'AI 통·번역기' 대여울산 북구, 청소년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 지원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노래방서 화재…1명 화상울산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하라…3월 총파업"관련 기사최대 17.3㎝ 폭설에 출근길 '미끌'…남부 8㎝·수도권 3㎝ 더남쪽 울산도 -12.2도…'전국이 꽁꽁' 아침 출근길 강추위 지속(종합)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