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매몰자 수색 및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울산화력발전소동서발전HJ중공업코리아카코박정현 기자 "손 안 흔들면 쌩" vs "핸드폰만 보는데"…울산 버스 무정차 '동상이몽'김태선 "노란봉투법 환영…울산 조선소, 원·하청 교섭 모델 기대"관련 기사"이래 먼저 가면…" 눈물바다 된 울산화력 붕괴참사 합동 발인식"아빠…" 매몰 200시간 만에 돌아온 60대 빈소엔 흐느낌만'흙 묻은 작업복엔 신분증·스틱 커피'…구조 기다리던 가족 통곡